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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센터공지사항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임상 준비
관리자
2020/03/20 785

주주여러분께 공지드립니다.

당사에서는 개발중인 줄기세포치료제 ‘ALLO-ASC-CD’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중증폐렴환자에게 사용하기 위해 식약처와 협의할 예정입니다.

식약처에서는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를 운영중입니다. 이 제도는 다른 치료수단이 없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질환자 등에게 치료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임상시험용의약품을 품목허가를 받기 전에 치료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제도입니다. 본 제도를 통해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건수는 2017년까지 4,444건에 이릅니다.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는 미국(Expanded Access Program), 유럽(Compassionate use) 등에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 개발중인 줄기세포치료제 ‘ALLO-ASC-CD’는 항 TNF 제제에 불응인 중증의 크론병 치료를 위해 개발중이며 현재 제1상 임상시험 단계로 크론병환자에게 투여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또한 지난 2017년 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었으며 본 줄기세포치료제는 전임상연구에서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체내염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줄기세포를 정맥투여할 경우 주사 1시간 이내에 대부분의 줄기세포가 폐로 향하는 특성을 나타내므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중증 폐렴의 악화를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성공적 연구결과도 줄기세포의 치료효과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걸린 노인중증환자 9명에게 줄기세포를 투여한 결과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