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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센터공지사항
일본 임상(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제) 진행 현황 공지
관리자
2018/04/25 2501

당사는 2015년 일본 Ishin사와 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제 개발에 관한 license agreement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당사와 이신사는 긴밀히 협조하여 2017년 3월부로 일본 PMDA로부터 수포성 표피박리증의
임상시험 승인(IND)을 득한 바 있습니다.

이 IND하에서 이신사는 4개의 일본 대학병원에서 수포성 표피박리증 임상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계약에 의거하여 안트로젠은 이신사에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수출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총 600장을 수출하였고, 이 수량은 일본에서 조건부 허가를 받기 위한 5명 환자가
사용할 수량에 해당합니다.

일본에서 진행중인 임상은 수포성표피박리증 환자의 여러 상처 중 한 위치를 선정하여
1주 간격으로 총8회를 첩부하는 임상입니다.

이 임상디자인은 한국의 임상디자인과 동일합니다.

상처 크기에 따라서 5~10장을 첩부한다고 가정 시, 8회를 첩부하면 약400장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임상시험약에 대한 수출 가격 30만달러를 2018년 4월 25일부로 수령 완료하였습니다.

오늘 보도자료를 내는 이유는 일본에서의 임상이 순로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주주분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