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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12/17 1648

안트로젠,

대상포진 후 신경통 치료제 개발에과학(Science)으로 도전장을 내밀다.

 

주식회사 안트로젠은 금일(2021 12 17비상장 바이오벤처 CSK를 흡수합병하기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공시하였다.

 

안트로젠은희귀난치성 질환의 정복을 위해 20년간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 매진하였고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지방줄기세포치료제인 큐피스템(적응증크론성 누공품목허가 성공에 이어자가지방유래 최소조작 지방세포인 퀸셀(적응증피하지방 결손부위 개선)을 승인 받은 저력 있는 회사이다.

현재는당뇨병성 족부궤양과 희귀유전성 질환인 이영양성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다국가(일본미국 등후기(late phase) 임상을 진행 중이며신규 파이프라인으로 골관절염 치료제의 in vivo 효력실험 중이다가까운 시일 내 임상 1상 진입 예정이다.

 

바이오벤처 CSK 대상포진 후 신경통 치료제 개발을 위해 핵산유도체를 연구 중인 비상장사로미국 Georgia 대학 석좌교수인 주중광 교수와 ()안트로젠 사장(이성구그리고 ()안트로젠 부사장(김미형) 3인이 함께 2019년 설립한 회사이다. 2019년 총 5곳의 VC(벤처캐피탈)로부터 보통주로 25억 유치하여 현재까지 연구개발 중이며, L-BHDU 를 모핵으로, L-BHDU 의 단점인 용해도와 생체이용율이 개선된 3개의 신규 후보물질을 도출하였다.

 

이 신규 후보물질에 대하여뉴욕주립대 업스테이트 의대 제니퍼 모팻 교수팀이 인체 피부조직을 이식한 동물모델에 투여 시 항바이러스 효과를 측정하는 실험(in vivo test)을 진행하였고그 결과가 매우 고무적인 바 2021 3 21-25(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ntiviral Research (ICAR)에 초록을 제출하였다. CSK 경영진인 주중광 교수와 이성구 ()안트로젠 사장은 과거 B형간염 치료제의 in vivo 결과를 세계 학회에서 발표한 후 기술이전(Licensing out)을 성공시킨 경험이 있는 팀이다.

 

CSK가 개발한 후보물질은신경절 분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지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직접(Head to head) 비교가 아니기 때문에 해석은 조심스러우나, CSK 개발 화합물의 대상포진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는 현재 시판 중인 아시클로버 대비 750배 높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SK 는 후보물질에 대하여 미국 특허청에 예비특허(provisional patent) 출원을 2021 10 29(현지시간완료하였다.

 

2021 12 17일자로 안트로젠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흡수합병이 결정된 바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안트로젠과 비상장 바이오벤처 CSK  2022 2월 말 경 그 합병이 완결될 것으로 예상한다.

 

CSK 는 대상포진 후 신경토 후보물질 외에도, 20년 전 개발된 의약품이 주 인 단순포진에 대해서도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후보물질도 보유하고 있어이 물질의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흡수합병 결정을 통해 안트로젠은주력해온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추가로 항바이러스 치료제라는 큰 시장에 대한 도전을 한다.

 

본 결정은 안트로젠 주주의 이익과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고려한 결정으로장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회사는 예측한다.



(주)안트로젠 주식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