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여러분께, POM-L-BHDU는 조지아 대학의 주중광 교수가 합성하였고, 개발목적은 herpes zoaster 바이러스, 즉 대상포진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의 증식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후보물질입니다. 본 시험의 동물시험은 뉴욕소재 Upstate medical school의 Jannifer Moffat 교수가 수행하였습니다. Moffat 교수가 만든 실험모델은 면역 결핍된 누드 마우스의 등 부위에 인간의 피부를 이식하고 인간의 피부가 누드 마우스의 등에서 생착하기를 기다립니다. 이 인간 피부에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면 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이 인간 피부에서 증식하게 됩니다. 저희가 특허권의 50%를 소유하고 있는 POM-L-BHDU는 강력한 대상포진 바이러스 증식억제제로 경구투여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항바이러스제입니다. 이 화합물을 누드마우스에 경구투여시 본 화합물이 감염되어 있는 사람의 피부에까지 흡수분포되어 항바이러스 작용을 나타나게 하는 실험모델에서 실험한 결과, 감염되고 증식된 herpes zoaster 바이러스가 약 90 % 이상 감소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본 화합물의 개발자인 안트로젠은 본 화합물의 독성시험을 위하여 97.5%이상의 순도를 가지는 POM-L-BHDU를 합성하여 rodent 종인 랫드와 비-rodent인 비글에서 4주간의 독성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는 2026년 4월 30일 ICAR 프라하에서 열린 세계 제39차 ICAR 회의에서 발표되었습니다. 현재 PK의 분해산물에 대한 실험을 실시하여 완료 단계에 있으며 이 data들을 조합하여 미국이나 한국의 관계 당국에 IND를 신청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안트로젠 IR팀 |